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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내포문화 숲길 조성‘박차’

    서산시는 지역의 명산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내포문화 숲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숲길 조성 완공을 목표로 5억원을 들여 이용자 편의시설 확충과 노선 보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내포문화 숲길은 내포문화권의 주축인 가야산을 중심으로 서산시,당진시,예산군,홍성군 등 4개 시,군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총연장 224Km의 체험문화 숲길이다. 이 중 서산구간은 당진시계와 예산군계를  [서산교차로 - 13.08.26]

  • 서산시는 시민 삶의 질과 전반적인 복지수준을 파악해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충남 사회지표조사를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표본추출방식으로 선정된 1140가구의 만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이다. 조사항목은 가족, 일자리, 주거, 교통 등 12개 부문 40개며, 사회적 관계와 삶의 만족도와 같은 정성지표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조사결과는 지역현황에 맞는 정책수립을   [서산교차로 - 13.08.22]

  • 서산시, 추석 앞두고‘생강한과’대대적 홍보 마케팅

    서산시는 다음달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특산품 생강한과 인지도 제고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수도권 등 도시 소비자 공략을 위해 다음달 중순까지 서울지역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스크린 광고를 진행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지하철 선릉역, 고속터미널역, 영등포구청역, 을지로3가역, 신림역, 시청역 등 6개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파워 블로거, 오피니  [서산교차로 - 13.08.22]

  • 태안반도 가을 꽃게잡이 오늘(21일) 첫 출어

    -어민들 가을 꽃게잡이 시작, 만선 및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태안반도 꽃게잡이 어선들이 두 달간의 금어기를 끝내고 오늘(21일) 첫 출어에 나섰다. 태안군내 근흥면 신진도?채석포, 안면읍 백사장항 등 꽃게 산지로 유명한 항?포구 어민들은 한 달여 전부터 꽃게 조업에 나서기 위해 통발과 그물을 손질하는 등 바쁜 일손을 놀리며 만선에 대한 부푼 기대를 해 왔다. 어민뿐 아니라 항포구 주변 횟집 및 상가와 펜션 등  [서산교차로 - 13.08.21]

  • - 중장4리 마을에 고추 수확차 40대 개발 보급, 작업능률 향상 -

    태안군이 본격적으로 고추를 수확하고 있는 가운데 ‘고추 수확차’를 개발 보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수확 시 노력 경감과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고추 수확차’를 개발해 농작업 안전모델 시범마을인 안면읍 중장4리(이장 김정근) 마을에 40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고추는 일반적인 밭작물에 비해 소득은 높지만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물로 많은 면적의 재배는 어려운 작물로 인식되고   [서산교차로 - 13.08.20]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수출지원 활성화를 위한 요금단위 세분화로 물류비 경감 혜택- 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2kg이하 국제특송(EMS) 우편물 요금이 세분화됨에 따라 해외배송 물류비 고객 부담이 평균 10.7% 경감 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1일 우편요금 및 조정 시 소형물품이나 견본품 등을 해외로 발송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수출지원 활성화를 위한 개선으로 소규모 2kg이하 국제특송(EMS  [서산교차로 - 13.08.20]

  • 이완섭 서산시장, “관광 활성화 위해 힘써 달라.”

    이완섭 서산시장은 19일 시정 운영과 관련해 “많은 관광객들이 서산시를 찾고 머물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함께 연구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추한철 부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실,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함께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같이 주문했다. 외국인 관광객 1천만시대를 맞아 각 지자체가 관광산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이   [서산교차로 - 13.08.20]

  • 서산 대산항, 글로벌 물류허브로 힘찬 발돋움

    - 컨테이너 화물량 꾸준히 증가, 올해 목표 7만 TEU 달성 전망 - 서산 대산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글로벌 물류허브항만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19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산항은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컨테이너 화물 34838TEU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87TEU가 늘어난 것으로 하반기에도 수출 물동량이 집중될 경우, 올해 목표 7만TEU 달성과 함  [서산교차로 - 13.08.19]

  • 서산시, 잠홍~석림 동서간선도로 개설 주민설명회

    - 20○○○까지 5백억 들여 잠홍~석림 간 왕복 6차도로 개설 - 서산시는 16일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동서간선도로(잠홍~석림) 개설공사 추진과 관련 사업구간 일원 토지주 및 이해관계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 5월 착수한 실시설계용역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 효율적 도로개설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잠홍동에서 석림동까지  [서산교차로 - 13.08.19]

  • 서산시, 개별공시지가 관련 보존문서 보관방법 개선

    서산시는 충남도 내 시?군 최초로 10년 이상 장기 보존해야 하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보존문서 보관방법을 전산매체 저장 방식으로 개선했다. 시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표 및 산정조서 등 매년 13만여장의 관련 문서를 종이로 생산해 보관함으로써 서고 공간 부족 등 문서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종구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 관련 문서를 전산매체인 CD로 보관함으로써 매년 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업무  [서산교차로 - 13.08.14]